728x90
창밖의 여자 - 조용필
창가에 서면 눈물처럼 떠오르는
그대의 흰 손 돌아서 눈 감으면 강물이어라
한 줄기 바람 되어 거리에 서면
그대는 가로등 되어 내 곁에 머무네
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
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
차라리 차라리 그대의 흰 손으로
나를 잠들게 하라
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
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
차라리 차라리 그대의 흰 손으로
나를 잠들게 하라
창밖의여자/조용필
'음악 > 가요 방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이별 아닌 이별 - 이범학 (0) | 2010.08.19 |
|---|---|
| 살다보면/권진원 (0) | 2010.08.13 |
| 멍 - 김현정 (0) | 2010.07.21 |
| 사랑...그놈 / 바비킴 (0) | 2010.07.21 |
| 존재의 이유/김종환 (0) | 2010.07.2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