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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/가요 방

가로수 그늘아래 서면/이문세

by 들꽃 처럼 2010. 12. 2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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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로수 그늘아래 서면/이문세 

 


라일락 꽃향기 맡으면 ~
잊을 수 없는 기억에 ~
햇살 가득 눈부신 슬픔 안고
버스 창가에 기대우네

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
떠가는 듯 그대 모습
어느 찬비 흩 날리는 가을 오면
아침  찬바람에 지우지
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 잊지 않으리
내가 사랑한 얘기 우 ---

 

 

여위어가는 가로수 그늘밑

그향기 더하는데  우---

아름다운 이세상 너는 알았지

내가 사랑한 모습  우---

 

저별이 지는 가로수 하늘밑

그향기 더하는데 -

 

 

가로수 그늘 아래서면
떠가는 듯 그대 모습
어느 찬비 흩 날리는 가을 오면
아침 찬 바람에 지우지
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 잊지 않으리
내가 사랑한 얘기
우 -우

여위어 가는 가로수
그늘밑 그 향기더  하는데
우- 우


아름다운 세상
너는 알았지 내가 사랑한 모습
우 -우


저 별이지는 가로수
하늘밑 그향기 더 하는데 -

 

내가 사랑 한 그대는 아나

 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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