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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/가요 방

The Man (더맨) /김신우

by 들꽃 처럼 2010. 8. 2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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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Man (더맨) 
뭘 그렇게 생각하는가 
하루가 짧아 잠도 오질 않는가
회색빛에 물든 세상위에
기대선 고독한 사람아
아 사랑도 변해가더라

믿었던 만큼이나 멀어져 간다
해 질 녘에 붉어진 노을만 
가려진 가슴을 태운다

두려워하지 마라
절망도 마라 살아 숨을 쉬는데
험한 이 세상에
고개 숙이며 잠 들지 마라
이른 새벽 태양은
말 없이 어두운 세상을 밝힌다
두려워하지 마라 절망도 마라 
살아 숨을 쉬는데 험한 이 세상에
고개 숙이며 잠 들지 마라
이른 새벽 태양은 말 없이
어두운 세상을 밝힌다

이른 새벽 태양은 말 없이
어두운 세상을 밝힌다
 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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